스프링 레시피5란 책의 4판 한글번역서를 가지고 있는데 토비의 스프링 책을 사야 할까 고민이..
스프링 레시피란 책 저자들이 스프링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분들이라서 스프링 레시피란 책이 미국에서는 유명한 거 같음
미국에서 유명하니깐 한글로 번역까지 된 것이겠지
토종 한국인이 쓴 토비의 스프링이 꼭 필요할까나
스프링 레시피5란 책을 이미 사버려서
책을 산 지는 꽤 오래돼었음.. 아마 작년인가 샀을 것임. 그러다가 방치해두고 있었는데
스프링 공부하면서 스프링 레시피5란 책을 산 기억이 생겼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깐 토비의 스프링이 수학의 정석이란
책처럼 스프링 학습 교재로써 딱 자리를 차지고 있는 거 같음
스프링 레시피5 샀으면 토비의 스프링 책 필요없겠지?
걍 다 보고 난 뒤에 필요성을 따져.
접근법이 아르지 않나?
토비의 스프링은 최소 스프링 경력 3-5년 되어야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