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피 근무하던 시절 멧돼지의 습격을 빈번하게
겪었었는데요 막 쳐들어와서 미쳐날뛰면
다같이 창 들고나가서 던져대고는 했는데
맞아도 그런거 씹고 날뛰고 소초 휘젖고 나가고는
나중에 와서 또 난리치고 그러더군요 ㅇㅅㅇ
고라니가 습격해봤자 뭐 인간 치는것도 아니구
그렇게 무서울게 없었는데 멧돼지는 덩치도 덩치고
인간 공격하는 녀석들이라 다들 피해 도망쳤었네요
얼마후 철책근무하던 병사가 클레이모어로
멧돼지 폭사시켜서 포상휴가도 받고했었는데
창으로 멧돼지 잡는건 불가능에 가깝더군요
회사에 가끔 한국의 뉴스, 멧돼지랑 한국남자 3이서
싸우는 영상을 보여주면 다들 놀라고 경이로워하더군요
그 뉴스에서도 멧돼지가 한국남자 3명 다 때려눕히고
유유히 사라지는데 멧돼지는 참으로 무서운 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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