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기술 문법 익히고 B기술 문법 익히고.... C기술 문법 익히고


신기술 나왔다해서 또 D기술 문법 익히고..


어디에 " 쓰던걸 어디엔 ( 를 쓰고


어디에 따옴표 쓰던걸 어디엔 콤마를 쓰고 


문법들 여러개 익힐수록 점점 헤깔려서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되고있음


기술마다 문법이 천차만별이라 구글링, 책 찾아보면서 하기도 슬슬 힘들다..


나는 플머로서 역량이 부족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