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자면
'일본인들 대가리를 깨면 됩니다'
간단하죠?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인정받고 싶어하고
고액연봉 받고 싶어하고 존중받으며
편안한 곳에서 일하며 떵떵거리고 싶어하죠
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그럴겁니다
누구나 들어가고싶은 기업들..
견실한 기업, 화이트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에는
늘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 지옥헬반도라서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바라는 욕망의 결과물입니다
사람들이 '일본은 한국과는 다를거다, 다르다
일본이 한국과 같을 리가 없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사실 일본과 한국은 다를게 하나도 없는
그저 사람이 사는 곳에 불과합니다
당연히 일본의 좋은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같은
군침도는 곳에는 줄서서 기다리는 일본인들이 많습니다
그사람들이 학력학벌이 구질까요?
그사람들이 영어를 못할까요?
그사람들이 스펙이 구질까요?
그사람들이 일어를 못할까요?
아니요, 당연히 일본내에서도 뛰어나고 우수한
인재들이, 심지어 일어도 네이티브인 일본인들이
들어가려고 머리 박터지게 경쟁하며 줄서있습니다
한국에 중국인, 동남아인, 기타 외국인들이
와서 삼성이나 LG입사를 시도한다면
그게 마냥 쉽지만은 않은거 다들 아시잖아요?
외국인이 그런 기업들에 입사하고 싶다면
방법은 오직 단 하나밖에는 없습니다
그 줄서있는 일본인들 머리통을 쥐어잡고 줘패는
스펙과 능력을 가지고 눈길을 끌어 간택받는겁니다
한국어는 세계적으로도 너무나도 마이너하고
가치없는 언어라 들고서 비벼볼 수조차 없으며
한국어 떼고 일본어만 들고서는 그 줄서있는
일본인들과의 경쟁에서 도저히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어만 가지고 일본에서 어찌해보실 생각은
시도조차, 생각조차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어는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기본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당장 일본에서 직업 못구해서 백수, 프리터하는
분들이 당신보다는 일어를 수천배는 잘 할겁니다
도저히 일어로는 일본인들의 상대가 되지를 않으니
다른 부분에서 일본인들의 대가리를 거침없이
깰 수준의 능력을 쌓아야 합니다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세요
'아, 나는 뭐 까이꺼 일본놈들 정면으로
싸워서 그넘들 대갈통을 뚜까부술 수 있다'
이런 능력과 자신감이 있다면 충분히 일본에서
좋은기업, 화이트기업, 중견대겹 가는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일어도 능력도 딸리는데 일본인을 어떻게 이기나?'
이거라면 누구나 가고픈 기업에 입사는 불가능합니다!!!!
'일본은 요새 구인난이라던데.. 사람이 없다던데..'
과 같은 요행이나 기적은 기대하지 마십시요
한국에서 좋은기업, 화이트 중견대기업 못들어가는
레벨인데 일본에 왔다고 갑자기 소니, 히타치,
IBM, 야후 같은 기업들에 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일본에서 그런기업 들어가는 한국인들은
일본에 오지 않고 한국에서 살았다해도
위에 언급한 급의 기업들에 충분히 입사가
가능하고도 남는 분들입니다
언젠가는 일어날 요행이나 기적에 의지하지마세요
능력이 부족하다면 지금부터라도 벌크업을 하고
일본인들 대가리를 거침없이 깰 수 있는 인재가 되세요!!
자신을 바꿀 수 있는건 어디까지나 자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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