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사람도 태어나는것에 동의를 할 수 없죠
부모는 아이를 낳는거고 아이는 태어나지는거죠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논리입니다
부모들은 말하죠, 너를 위해서 낳았다
이 행복한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거는 단지 강요이지 않나요?
어찌됬든 우리는 태어남에 동의하지 않았으니까요
사람들은 사람을 낳는 걸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진지하게 심각하게 생각했다면 낳을 리가 없었겠죠
지성이 있다면 아이를 낳지않는게 최선입니다
왜냐? 아이들은 그 누구도 동의하지 못하니까요
낳음 자체가 폭력이 될 수도 있음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정치 않고
자신들의 이상을 강요하며
'그것은 반드시 좋은거다'라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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