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는게 하나도 없는 초심자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다.


가르치는 방식이 솔직히 너무 마음에 안들음.


기초가 없는 느낌인데 다른 인간들은 어떻게 이거에 불만을 하나도 안품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복습을 안해서 그런건가 어떤건가는 모르겠는데

학원에서 하루의 3분의 1을 보내고 잠으로 3분의 1을 보내는데

나머지 3분의 1도 공부나 노동을 하기는 싫으니까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데

이게 안되는게 존나 불합리하게 생각됨.


짝꿍은 스프링만 따라가면 it관련 회사 절반은 넘게 지원할수 있으니까 참고 하라던데..


존나 알것 같으면서도 개좆같이 모호한게 스프링인듯.


학원 강좌는 존나 깊이가 없음 모델에 값을 담고 그걸 컨트롤러가 제어를 해서 뷰 페이지로 보내게 한다는게 그건거 같은데


솔직히 짝꿍이 안도와줬으면 이해 계속 못했음.

선생님이 인성은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최고이신데 교수법은 내생각에 최악임.

물론 이 국비라는 교육의 과정 상 어쩔수 없겠지만.


이 정도 불만마저도 내 기준에서는 많이 체념할 거 체념하고 

또 놓을거 놔서 많이 없어진 상태인데

오늘따라 또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