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는게 하나도 없는 초심자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다.
가르치는 방식이 솔직히 너무 마음에 안들음.
기초가 없는 느낌인데 다른 인간들은 어떻게 이거에 불만을 하나도 안품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복습을 안해서 그런건가 어떤건가는 모르겠는데
학원에서 하루의 3분의 1을 보내고 잠으로 3분의 1을 보내는데
나머지 3분의 1도 공부나 노동을 하기는 싫으니까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데
이게 안되는게 존나 불합리하게 생각됨.
짝꿍은 스프링만 따라가면 it관련 회사 절반은 넘게 지원할수 있으니까 참고 하라던데..
존나 알것 같으면서도 개좆같이 모호한게 스프링인듯.
학원 강좌는 존나 깊이가 없음 모델에 값을 담고 그걸 컨트롤러가 제어를 해서 뷰 페이지로 보내게 한다는게 그건거 같은데
솔직히 짝꿍이 안도와줬으면 이해 계속 못했음.
선생님이 인성은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최고이신데 교수법은 내생각에 최악임.
물론 이 국비라는 교육의 과정 상 어쩔수 없겠지만.
이 정도 불만마저도 내 기준에서는 많이 체념할 거 체념하고
또 놓을거 놔서 많이 없어진 상태인데
오늘따라 또 그렇네.
진짜 병신들이 강사욕하는건 과학이네ㅋㅋㅋㅋㅋㅋ
개지랄떠네 씨발년이
톰캣 구조 그림 부터 이해 --> 스프링 구조 그림 이해. 이 순서 ㅇㅅㅇ
그림 이해라는건 무슨말임?
일단 첫번째 시도는 아무 생각 없는 자바 서블릿 비슷한 웹부터 하나 짜보고 그후에 스프링 형태 짜본 뒤에 위에 말한 구조 그림 보고나서 git에서 좀 잘짜여진 스프링 플젝 된 소스 보면 단번에 이해됨.
ㅇㅇ 그니까 자기가 해봐야 이해가 될거같은데 그냥 자기 코드 쭉 써놓고 그걸 따라 쓰게만 하니까 하나도 이해가 안됨. 다른사람들도 걍 코드에 변수만 바꾸는 정도로 하는거 같은데 이렇게 하는거 너무 주체성도 없고 병신같은데.. 이렇게 먹고살아야되나 존나 더렁무
잘 아는것과 잘 가르치는것은 별개임
그건 맞지.. 교육학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실무에서 일하던 사람이 강사로 온거니까.. 내가 감안할부분이긴하지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웹 프로젝트 도서관에서 빌려서봐 - dc App
그거 지금 우리 교잰데 좋은거야? 볼려고하는데 책이 700페이지넘어서 엄두가 안남..
난 필요한 부분만봐서 모르겠는데 그래도 스프링 책중에선 제일 무난. 다른건 어려움 - dc App
어후 ㄳ..
내 스프링책 주고싶네 - dc App
책이름이뭔데
자바, 웹 개발 방식의 변화, 디자인패턴, sql등 이런걸 몇개월만에 배우긴 쉽지 않으니 그냥 따라 치라는거지 뭐
그치.. 그게너무힘들다 이거야 ㅋㅋ 깊이가 없고 기반이 없고 근본이 없는 느낌이라서..
강사탓하지말고 니가 스스로 공부해 rust같은 힙스터언어나 웹어셈블리 같은 신기술이면 몰라도 스프링은 조선반도에서 널린게 자료인데 존나 찡찡대네
스프링 부트로 배우는 자바 웹 개발. 안봤는데 목차보니 ㄱ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