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병신같은사상 갖고사는애들은 무슨 이유건 거르거나 깊은 대인관계 안갖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지 딴에는 좆도아닌 논리로 설명하는데 대부분 그냥 찡찡대거나 나좀 봐줘 하는 수준


대부분 소시오패스거나 지밖에 모르는새끼임 지가 제일 소중해서 모두가 자기의 좆같은 사상에 따라줘야하고 이해해줘야함 


심지어 그런 떼쟁이 사상들은 근본부터 모순이 많은데 사이비종교마냥 심취해서 알아채질 못함


이런새끼들이 주변에있는데 되도않게 철학적인 책 읽거나 감성적인 영화같은거 보고 설명한다? 빨리 급한일 생겼다고 자리 뜨는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