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하면 된다고해서 2월 테스트도 하고
이것저것 리팩터링 하면서 시간을 보낸거신데
갑자기 오늘 3월3일까지 모든 작업을 종료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는데 눈이 뒤집어지더군요
당장 발등에 불 떨어져서 미친듯이 플밍하고
몬스터 빨면서 늦게까지 일했습니다
사수는 그와중에 저 보면서
외노자는 진성 프로그래머네
먼가 작업하는게 즐거워보여 이러는데
응, 3월3일 곧 다가와서.. ㅜ ㅠ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힘내서 재밌으니 즐기는겁니다 하고 허세 부려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시간이 촉박하네요
파견 프론트팀에서는 제게 api를 어서 찍어내라고
갈구는데 아니 나도 바뻐서 완성못시킨건데
이넘들이 완성도 안된 브런치 찾아다가
지들 멋대로 주물럭거리며 ㅈㄹ인가 싶었습니다
오늘도 평소 습관대로 리베이스를 했는데
파견팀에서 연락와서는 이게 모냐며
브런치가 맛이 간거 아니냐며
이거 어케해야하냐고 징징거리던데
그냥 브런치 지우고 새로 -t 하라고 알려줬습니다
늦잠자고 일어나서 먹는 브런치가 꿀맛이제ㅋㅋㅋ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