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네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았어 근데 내가 카톡 친구를 걸면 다들 친추 해주는데 나는 친추 안해주더라 이것때메 맘고생을 많이 한것같다
국비같이 들었던 친구들아
익명(211.246)
2020-02-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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