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빡대가리라 잘 모르겠음
어떤 이론을 근거로 해서 delta phi랑 delta theta와 관련된 식을 Summation한 횟수로 표현할 수 있었는지,
그 아이디어가 어케 나왔는지 모르겠다.
봐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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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결국 코드는 2중 포문으로 구현하는데, 2중 포문 돈 횟수를 마지막에 나누거든? ㅆㅂ 그렇게 할 생각을 어케했누?
for ~~
for ~~
i++
답 : pi * (2중포문 결과)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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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은 2파이고
n2는 0.5파이임
이 씨발련아
아는사람 없냐? Summation한 횟수를 수학에서 어케 써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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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정했는데 코드 간단하게 적었음 2중포문 돈 횟수임
원래 식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저렇게 식을 바꿀 수 있으니 코드를 저렇게 짠 거 아님?
코드를 보고 식을 보면 그건 이해가 됨 근데 식이 먼저 있고 그다음 코드가 있는건데, 그러면 Summation한 횟수를 어떤 근거로 이용할 수 있었는지 생각이 있어야 가능한거잖아 ㅆㅂ 모르겠누
파이를 summation 횟수의 곱으로 표현할 수 있으니까 식을 저렇게 변환한 거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