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피자치킨마요 세트 5900원.
밥 위에 치즈랑 치킨이 올려져잇고
포스를 뿌려서 비벼먹는 밥이라고 생각하면된다.
포장해서 집에오는 동안 좀 식어서 그런진 몰라도
치즈가 죽죽 늘어나거나 하는 느낌은 없음.
편의점에 파는 오뚜기 떠먹는 컵피자에 들어잇는 치즈랑
식감이 상당히 유사함.
소스는 사진에 보이는 갈색소스는 안뿌렷고
마요드레싱이랑 피자소스만 뿌리고 먹음.
소스는 군대에서 먹던 미트소스 스파게티의 소스랑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낌.
신메뉴라길래 먹어봣는데
신선햇고 생각보다 먹을만함.
재구매의사는 없고
비슷한 가격의 왕카레돈까스덮밥이 훨 낫다고 생각함.
신선했는데 재구매 의사가 없다니요
한솥은 신메뉴는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신메뉴는 너무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 경우가 많아서...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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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는 안 가봐서 모르겟고 길거리 사람 다니는건 별로 차이없는거같던데
4~5일 전까지만 해도 길거리에 마스크 쓰고다니는 사람 30%도 안됫다면. 요즘은 80%정도가 마스크 쓰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