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는 컴파일 언어라서 한번 jar 로 패키징을 했다가 수정하려면 다시 빌드를 해야됨
그리고 솔루션 같은 경우는 반 SI 마냥 고객사별로 커스터마이징을 해야 되는 경우들이 많음
근데 이게 드러운게 고객사 환경이나 요구조건이 특이한 경우들도 있고 스펙 문서가 없는 경우들도 많음
이런 경우에는 답이 없음 그냥 이렇게 저렇게 코드 수정해가면서 붙여보는 수 밖에 없음
그럼 매번 시도마다 본사에서 새로 빌드해서 고객사에 있는 엔지니어한테 새로보내야되는데 이게 개 귀찮음
그래서 중요 함수들만 구현해서 javascript 엔진으로 붙여놓고 엔지니어들 모아서 javascript 문법이랑 내가 붙인 함수들 사용하는 방법 교육했음
그때부터는 커스터마이징 이슈 있어도 현장 출동한 엔지니어들이 javascript 로 이렇게 저렇게 알아서 잘 붙임
내 업무 경감 + 고객사 연동 소요 시간 크게 경감
회사에서 되게 좋아했음
근데 고객사 맞춤해주는 솔루션이면 좀 별로인거아니냐
국내 솔루션 회사들 100에 99는 커스터마이징 해줌. 그렇다고 솔루션을 갈아엎는 커스터마이징은 아니긴 한데 어쨌든 이슈는 있음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