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배워도 이걸로 할수있는게 딱 정해진거 이외엔 한정적이고
하는거해야되는 느낌
조립같이 느껴진다
블록은 정해져있고 그걸 조립해서 모양을 다르게 만드는 .....
창조적이거나 전혀 새로운생산이라고 느껴지기보단 그런거같음
웹쪽으로 공부하다보니 그런건가 ....
언어마다 목적이나 용도가 정해져있어서
그냥 그거해야되는 느낌
언어를 배워도 이걸로 할수있는게 딱 정해진거 이외엔 한정적이고
하는거해야되는 느낌
조립같이 느껴진다
블록은 정해져있고 그걸 조립해서 모양을 다르게 만드는 .....
창조적이거나 전혀 새로운생산이라고 느껴지기보단 그런거같음
웹쪽으로 공부하다보니 그런건가 ....
언어마다 목적이나 용도가 정해져있어서
그냥 그거해야되는 느낌
생산은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