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첨에는 연구소에서 만든게 아닐런지는 몰라도..
결국 우한 연구소의 뭔가와 연관 있는게 아닐까 싶다.
전염력 뿐만 아니라.. 소멸도 졸라 안되는 편인 것 같다.
딸랑 치사율이랑 발병율 낮은 것이 위안점인데..
원래 "바이러스 주식회사" 해봤다면..
전세계 인구 모조리 죽이는 방법은..
첨에는 전염율만 찍어서 최대한 모두 다 퍼트려서 전체 다 걸리게 한 뒤에..
치사율 특성 찍어서 한방에 우수수 뒤지게 만드는게 전략이었음.
현재의 전염성에서 돌고 돌다가 특별 유전자나 유전병 가진 사람 몸에서 악성 변이를 일으켜서
치사율 증가 되면 순식간에 헬~ 열리겠넹~
ㅇㅅㅇ
우키의 음모론을 옹호하게 되는 날도 있구낭~
너무 음모론적인 얘기 아님?
그냥 이번 바이러스 특성이 일반적인 것이랑 너무 악성적인 부분 특히 생존력 및 전파력이 높아서 유전자 조작 된게 아닐까 싶은 정도라 그런 소리도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