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을 가끔씩은 자신조차 속인체 세상을 살아가다...

결정적 순간 한 소녀(미소녀임)를 살리기 위해 가면을 벗고 딱 한번 자기 내키는 체로 하다가

몰락하고... 그것을 예측하지 못한 그의 라이벌도 몰락하고

폐인이 된 체로 자신이 구한 소녀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가는 미소년 캐릭터



오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