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주하는 지인의 말을 들어보면..
감염중세가 있어도 외국나간적이 없거나 밀접 접촉자가 아니면 검사도 안해주고,
관리국에 연락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 가랜다.
열이 37.5도 이상 오르면 4일동안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고도 한다.
그 고열이 4일 이상 지속되면 그때 관리국에 연락을 하랜다.
(그나마 전화연결도 거의 안된다고 한다.)
어제 오전에 티비에 나온 의사가 자기 병원에 찾아온 환자가 코로나19 유사증세가 있고
폐렴이 점점 너무 심해져서 생명이 위태하니 검사 좀 하게 해달라고 몇번이고 부탁을 했는데
환자가 외국에 나간 적도 없고 밀접 접촉자가 아니라서 안된다면서
검사를 거절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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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라면 일본은 걸려서 죽어도 사망 소식이 나오는게 아니라 확진 판정도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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