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회사 XX 채용 담당자입니다. 

금번 실시한 ?? 채용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귀하의 합격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귀하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니 결과발표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욕구도 많고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시지만, 

회사와의 핏 등 전반적인 부분은 평가했을때 진행하지 않는 편이 OOO님에게도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좋은 만남을 함께 이어나 갈 수 없게 되었지만, 이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금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외 추가적인 피드백이 필요하신 경우 연락 주시면 확인 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XX 지원과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니 씨발 그래 내가 스택 늦게 따라잡고

프론트엔드 인싸들 대비 말도 더듬고 씹아싸라 떨구는건 이해할수있어


백번이해하지

막 씨발 업무지시하는대 답답하게 굴면 좆같이 생각할태니까

머 그건 그렇다 치자고




"귀하의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귀하의 합격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귀하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니 결과발표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여기까진 메크로라고 쳐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욕구도 많고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시지만, 

회사와의 핏 등 전반적인 부분은 평가했을때 진행하지 않는 편이 OOO님에게도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보통 앞에 멀 쓰고 뒤에 하고 싶은 말을 쓰고자 하잖아?

저거 앞에 먼가 엄청 좋은 말인데

그거보다 회사와의 핏 그리고 전반적인 게

저거를 감수 못할 정도로 구리다 인데

머가 구린지는 말도 없고

도당체 나에게도 좋을 것 같다는 무슨 어떤 의미인지도 몰겟고


멀 하자는 거지 나하고????

굳이 하나 찝어서 적어 봤긴 했는대

다들 하나같이 메크로 아님 이런느낌임


지원하고 자소서 쓰고 코태보고 시간 비워가면서 한 노력이 결국 꼴랑 저런식의 답변이라고 생각하면

이걸 오만하다 봐야 되는건지, 내가 걍 열받는건지

하다못해 면접자 에게 먼가 가치가 되어야 떨어져도 아 좋은 경험 이였어 자위질 이라도 하고 말지

이건 머 졸라 그렇네


어제 있었던 일인데

이미 여러 군대 이야기하고 다니긴 했지만

너무 킹받아서 갤에 글도 써봄

뇌절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