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로그래밍 초창기 시절 솔플시 단독 개발하는 방식에 협업 섞은게 애자일.


그러다가 서로 개성이 다른 개발자들 묶다 보니 나온 방법들이 관리 위주의 탑다운식의 개발 방식들인데..

스타트업 나오면서 다시 솔플하던 분위기의 효율을 끌어올릴 방법 없을까 하다가 나온게 애자일이라고 본당.


초창기와 현재가 다른 부분은 바텀업 기반으로 한다고 해도 그런 협업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는 툴들이 많이 발달한 상태.


결국 애자일 잘할려면 첫째는 협업툴 운용에 대한 노하우 부터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걸로 최소한의 탑다운을 적용해서 바텀업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내려는게 애자일이라고 생각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