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로그래밍 초창기 시절 솔플시 단독 개발하는 방식에 협업 섞은게 애자일.
그러다가 서로 개성이 다른 개발자들 묶다 보니 나온 방법들이 관리 위주의 탑다운식의 개발 방식들인데..
스타트업 나오면서 다시 솔플하던 분위기의 효율을 끌어올릴 방법 없을까 하다가 나온게 애자일이라고 본당.
초창기와 현재가 다른 부분은 바텀업 기반으로 한다고 해도 그런 협업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는 툴들이 많이 발달한 상태.
결국 애자일 잘할려면 첫째는 협업툴 운용에 대한 노하우 부터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걸로 최소한의 탑다운을 적용해서 바텀업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내려는게 애자일이라고 생각함.
ㅇㅅㅇ
위아래 방향이 있는게아니라 사이클 아님? - dc App
뭐 점진적 반복 개발 구조를 가지는데.. 애자일이라는게 딱 특정 방식이라기 보다는 트랜드를 묶어서 말하는 것 같음.
탑다운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대 - dc App
아주 예전에 솔플하던 시절 방식의 장점을 끌어내지만 관리는 해야하니깐.. 탑다운쪽을 약하게 만든 것으로 생각함.
구성원 모두 협업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하고 각자의 직업에서 프로페셔널 해야함
는 이상적인 이야기라 ㅋㅋ.. 똑똑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초기 스타트업에서나 가능할 이야기
탑다운 바텀업 그딴거아니고 그냥 변화가 잦을거같을때 애자일애자일 이지랄하면서 개발자들 수고갉아먹는거
솔플이랑 관련 없음. 애자일의 핵심은 사이클을 여러번 도는데에 있다는거임. 애자일 만든 사람들이 얘기한것. 애초에 목적이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가치를 빨리 창출하자는거임 - return 0;
원래 그게 솔플 하던 시절에 하던 방법인데.. 그기에 협업을 얹은거징 ㅇㅅㅇ
솔플이 애초에 그렇게 분류할 수 있는 구조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유 이건 협업은 당연히 전제하는건디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