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으로는 참으면 안되는데
예를들어 일을 혼자 다받아서 회사 병목현상 생기는 것보다는 못하는건 못한다고 짤라야하는데
사적인거 누가 어느점이 맘에 안든다 이런건 걍 참는게 좋은듯
회사 100명이 다 나랑 같을 수도 없는데 안맞는다고 싸우는건 좀 아닌듯
싸우고나면 후폭풍 심함
내 경험담임
정 안맞는 인간이면 걍 우회적으로 자리를 옮겨달라고 한다던가 하면서 피하는게 상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