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니 뭐니 허황된 말만 하고 다니면서이제 22살인 놈이 아무것도 이뤄놓은 거 하나 없고 자기 앞가림 하나 못함. 물론 젊을 때 시행착오나 실패는 있을 수 있지만그건 “매사에 열심일 때” 의미가 있는 거임.더 심각한 건 자기객관화가 안되고 자존감만 쓸데 없이 높음.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 인간인지 인지하긴 하는지 의문임.내 남동생이 저랬으면 두드려 패서라도 군대 보낼텐데 쟤는 ㄹㅇ 답이 안보인다.
저렇게 살다가 32 42 되는거지 냅둬라 지 인생 지가 조진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