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 셀카 촬영 못 하는 스마트폰 등장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나체 사진 촬영을 못하게 막아주는 스마트폰이 등장했다고 미국 IT매체 씨넷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체 사진 촬영을 못하게 막아주는 스마트폰이 일본에서 등장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 스마트폰은 일본 통신회사 톤 모바일(Tone)이 새롭게 공개한 보급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e20이다. 이 스마트폰은 일본 청소년들이 언젠가 후회할 수도 있는 나체 사진을 찍는 것을 막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e20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 보호’ 기능으로 e20의 카메라 앱에는 나체 사진 촬영을 막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이미지 처리 알고리즘이 카메라 앱을 켰을 때 피사체를 분석해 나체 사진인지 아닌지 판단하게 된다. 이후, 나체 사진으로 의심되는 사진을 촬영하면


나체 사진 찍어두면 미국 인공지능이 요직이면 골라내서 미국 공무원한테 다 보고 저장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