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인터넷을 하다가

회의시간이 되면 커피숍에 가서

테이크아웃

멋진 IT인답게 IT용어 섞어가며 회의시작!!

점심시간이 되었지만 시간을 조금 넘겨서 회의 강행!!

이런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벌써 한시?!!

진짜진짜 건설적인 굉장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은 좋은 회의를 해버렸다.

회사의 미래에 관해 직원들과 토론을 한다. 회사의 미래를 기획한다!

개발자들에게 뭔가 불편한게 있는지 물어본다.

음음 네네 그렇군요.

나의 멋진 기획서를 찍찍 고쳐준다.

이제 개발자들이 일을 하는동안 다시 나는 오후회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