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f21f7d335ab67b1d1&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2aa9a6312b1edac61c9d20b7264772970e71f30f8896a4dc6d2cc7856a8252bccfeaf0ba99eb65cbe961eacb5



원래 그정도 배우면 누구나 할수있는걸 기존 제도교육이 몇년간 무능하게 잡고있었던건가


아니면 난립하는 학원, 부트캠프 같은 것들 자체가 당장 초급개발자 인력수요를 충족시키기위해서 정말 취업문 통과할 포폴이랑 면접만 바라보고 가는건가


아직 안 들어가봐서 신기하기만 함


4-5등급 하는 지방대 비전공자 출신이 여기를 들어갔다 나왔더니 반년뒤에는 업계여기저기서 러브콜하는 개발자가 됐어요! 하니까 무슨 마법사의 방 같네...


정말로 코드 한 줄 모르는 사람도 강사가 악으로 깡으로 해병대 스파르타 교육시켜서 코딩만 생각하게 개조할 수 있는 건가??


막 요즘 보면 여러 학원들이랑 '우리는 다르다 새롭게 접근한다'는 부트캠프도 수십개고, 교육기관들.. 국비교육.. 기업교육... 프랑스보고 만든 코딩학교...


이런거만 봐도 일년에 수천명은 배출되지싶은데 이 일련의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다




혹시 잘 아는 사람.. 있으면 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