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icrosoft Visual C++ 잘못 삭제했다고 걱정많이 했던 유저인데,

Microsoft Visual C++를 삭제하는 건 컴퓨터의 한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내 노트북에 있는 전체의 틀, 즉 소프트웨어는 건드리지 못한다. 이건 일반인들의 영역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사 같은) 전문가들의 영역이다. 기껏해야, Microsoft Visual C++ 같은건 일반인들 수준에서 코딩해서 만들지, 그건 하나의 프로그램이지, 노트북 컴퓨터에 내장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틀 수준은 아니다.

어제 지식인에 이거 물어봤을 때도 똑같이 그냥 프로그램 뭐 깔 때 같이 깔리는거라고 지장없다고 하던데, 혹시 문제 생겼으면 윈도우 다시 깔라던데, 윈도우를 다시 까는건 뭐냐...나 컴맹이라 그냥 삼성 노트북 128만원짜리 한대 산건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전부 인터넷 하다보면 깔리는 것들인가. 다 삭제해도 상관은 없는건가...실험해보고 싶네. 실험하면 위험할 거 같아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