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ql이던 뭐던간에 문법적인 차이는 함수 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핵심적이건 테이블 쓰고 읽고 서브쿼리 만들거나 with를 쓰거나 해서
자기가 원하는 자료형태를 뽑아내는거라서
어떻게든 큰 형태의 데이터 테이블을 다뤄보는 경험을 해야 개념이 머리에 생김
책 몇 번을 보던간에 자기 마음대로 테이블 가지고 놀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한테 일반인이 이걸 확보하기 쉽지 않음
이럴 때 구글 클라우드에가면 빅쿼리라고 구글이 만들어놓은 신의 도구가 있는데
가입하고 신용카드 입력하면 사용 가능.
돈 나가는거 아냐? 걱정할 수 있는데
1. 일단 1년 동안 무료
2. 일정 사용 용량이 넘지 않으면 요금 안뜸 (개인 학습 용도 사용량은 걱정 무)
빅쿼리 함수가 다른 거랑 좀 다른건 있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함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테이블을 만들어나가는 개념이 중요
함수는 SQL이 달라줘도 생각보다 빨리 배움
그리고 교재는 데이터분석을 위한 SQL 레시피 추천
1. 상황 별로 실제로 케이스를 상정하고 어떻게 쿼리를 작성하는지 알려준다
2. 같은 상황에서 SQL 마다 어떻게 다르게 작성하는지 설명해줌
그리고, 구글 빅 클라우드 자체에서 제공하는 대용량 공공 데이터가 있는데 빅쿼리에 이 데이터를 불러와서 실습 해볼 수 있음. 교재에서 재공하는 수백행이 아닌 수만 수십만행 데이터 쿼리 날리는 경험 가능.
다른팁은없낭ㅆ
감사합니다 갈피를 못잡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