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1 계층을 거쳐서 전기적 신호로 만들고
그 신호를 케이블에 태워서 슝슝 보내면
수신측에서 그 신호를 샤샥하고 풀어서 쓰지않습니까?
이때 계층 별로 쓰이는 장비가 있고
1계층에서는 허브
2계층에서는 스위치가 쓰인다는데
컴퓨터가 정보를 송신하면 컴퓨터에서 랜선타고 -> 허브 -> 스위치 -> 라우터 순으로 보내지는거 아닙니까?
그럼 수신측에서는 반대로 라우터 -> 스위치 -> 허브 -> 랜선타고 수신측컴퓨터로 정보가 드가는게 아닙니까?
근데 이러면 7계층 순서랑 어긋나지 않습니까?
7계층은 수신측에서 1계층 허브 -> 2계층 스위치 -> 3계층 라우터 순으로 들어가는데
어떻게 3계층 라우터랑 2계층 스위치 둘다 거르고 1계층 허브로 바로갑니까?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하는건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의문인게 1계층에서 허브 / 2계층에서 스위치 / 3계층에서 라우터를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컴퓨터랑 연결된건 허브 -> 스위치 -> 라우터 순서 아닙니까? 그럼 송신측 컴퓨터에서 7 6 5 4 계층 거쳐서 3계층으로 오면 라우터를 쓰게될텐데 컴퓨터랑 연결된건 허브 아닙니까?
장비는 1단계 장비인 허브를 가장 먼저 거치게되는데, 계층 순서는 7 6 5 4 3 거쳐서 라우터를 가장 먼저 만나는게 의문임니다
계층 이론으로 하면 그게 맞는데, 실제로 컴퓨터랑 가장 가깝게 연결돼 있는 건 1단계 장비인 허브 아닙니까? 7 6 5 4 3 2 1 단계를 거칠 때 3단계 장비인 라우터를 가장 먼저 만나는 게 이론대로 인 것 같은데 실제로는 왜 허브가 가장 먼저 연결돼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음... 그럼 공유기 없이 허브 -> 스위치 -> 라우터 순으로 쓰던 시절에는 7계층 이론이 살짝 다른 겁니까?
공유기가 없던 시절은 컴퓨터 > 허브 > 스위치 > 라우터 순서로 연결돼있고, 컴퓨터에서 정보를 송신하면서 7 6 5 4 3 2 1 계층을 거칠 때 3계층에서 라우터를 써야하는데 컴퓨터랑 연결돼있는 건 허브라서 이론이랑 실제랑 어긋나는 거 아닙니까?
헐... 다수의 컴퓨터를 허브로 묶고 다수의 허브를 스위치로 묶고 다수의 스위치를 라우터로 묶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책 한번 더 볼게요
상위 단계의 장비는 하위 단계 장비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할 수 있음. 그래서 순서대로 7654321 이렇게 가는 게 아님. 요즘 허브 이딴 건 쓰지도 않음. 가정용 공요기는 osi 계층으로 치면 그거 허브도 스위치도 아니고 라우터임
그럼 허브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라우터도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러면 송신 측에서 허브랑 가장 먼저 연결돼 있어도 그냥 패스하고 그 다음으로 연결돼 있는 스위치도 패스하고 바로 라우터로 가서 앞서 패스했던 허브랑 스위치 역할을 한꺼번에 다 한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