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라는건 어디한번 병신들좀 낚여봐라. 이런거임.


그런데 그걸 대중이 속는다? 이번 크릴오일사건은 그런거라고봄.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뜬소문이 아니라, 구매 통계를 보고, 논문부터 보고,


어디서 나온 듣보잡 의사가 하는 말이 아니라,


그 분야가 직업이 아니면서, (신념 배제)


그 분야에서 정말 미치도록 심사숙고한 사람의 말을 듣는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