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애미 권투글러브로 샌드백처럼 패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대학 졸업


지금은 지게차 운전수 겸 방구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함.


나이는 50이고 한달에 한번씩 들리는 빡촌이 인생의 유일한 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