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이 높은곳을 올라갈때 서로 엉켜붙어서
사다리를만드는걸 내 셔널지오그래픽에서봤을거임

이개미들이
'사다리를만들면 더
더 올라가기쉽겟구나' 라는 생각을
논리적으로 판단했을거라고생각하냐?

그냥 개미들이 올라가려고애쓰는데
서로 사디리모양을 잘만들도록 행동패턴이 정해진 개미집단이 잘살아남앗을뿐임

개미는 논리적으로 사다리를만들자 라고 판단한게아니라
신경망이 정해놓은 행동패턴대로 움직이는것임

마치 딥러닝이 인간보다 사물인식을 잘하는데
정작 그사물이 뭔지도모르는것처럼

오늘 도서관에서 개미들에관한 책을읽고 이끌어낸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