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실상 내 삶에 4명의 여자가 있음


1. 일본인 여자, (신주쿠출신 간호사)

씨컵의 아담한 가슴에 심성이 아주 좋아서 결혼상대로는 좋음. 그냥 일본 시골 출신이라 그 댕댕한 그런 소박한 마음과


얼굴도 그냥 예쁘장한 스시녀 느낌임


나 때문에 일본에 남친과 최근에 해어짐


가끔 삐질때 있는데 카와이함


밑에 냄새 없음


2. 일본인 여자, (전여친)

에이컵 작은 스타일. 살짝 ㅅ돌 느낌임. 얼굴은 예쁘진 않는데 ㅅㅅ 좋와함


성격 개팍한데 집은 ㅈㅌㅊ 정도임 (가족들 일본에 집 여러개 가지고있음)


결혼하기는 좀 않좋은것같음


가끔 외롭다고 해서 만나서 ㅅㅅ 해줌


밑에 냄새남


3. 와이프

요즘 연락 안함. 모댈출신이라 ㅅㅅ 할때 좋음. 영어로 대화하고 좀 지적임 대학 잘나와서


밑에 냄새안남


4. 베트남 여자

틴더에서 최근에 만난 케주얼 파트너


ㅅㅅ 테크닉 대단함


얼굴은 성형수술해서 나쁘지않음


근데 ㅅㅅ 자꾸하면 사랑에 빠질까봐 겁남 (좀 관계가 복잡한 여자임)


밑에 냄새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