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착각하는게 중고등 영어만 해도

충분히 외국인과 대화한다.

내가 구글번역기 돌리다가

그냥 내가 번역하는데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좋아함


내가 쓴 글들이란게

한국에는 인생 포기하고 컴 앞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인생들에 대해

한국은 대학을 못 나오면 다 노예가 된다고 하자

다들 놀람

그런 나라가 실제로 있냐고 묻더라?

내가 구라 친건 아니지? 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