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을보긴하는데 지좆대로봄

그사람이 얼마나 고민해서 한 결정인지도 모르고

뭔가가 가능해지기까지 자기도 똑같은 과정에서

시간이 흐르면 똑같이 될줄암

요즘 실제로 조언구해오는 애들이랑 말해보면 존나 한심해


입으로는 청산유수임

시작도 안하고 각오도 어중간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