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제대로 설명 놈 한 명 찾기 힘들다.


그 이유에 대한 나의 근거의 예는 이렇다.


1. data, values, variable, literal, lvalue, rvalue, 이런 용어의 정의, 제대로 없다. 정의되지 않은 용어는 말인지 반구인지 알길이 없다.


2. data type, variable, array, structure, pointer, address, 류의 기본 개념부터 혼돈하지 않게 설명해줘야 한다.


3. memory layout, text segment , data segment, heap, stack, global, 같은 구조적인 환경도 알려줘야 한다.


4. basic steps : definition(정의), declaration(선언), allocation(할당), assignment(대입), pointing(가리킴) 이런거 정확하게 알려줘야한다.



즉, 이런 개념 체계적으로 설명해야하는데... 설명하면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 시키려면, 예제만 해도 수십개 직관적인것으로 준비해줘야한다.

이것처럼 쉬운게 아니래서 전문가들이 교육학적으로, 커리큘럼을 잘짜야, 되는데....




이놈의 한국놈들은, 좋고 유능한 학생만 뽑을생각만하고, 저런거 생각안한다.

그리고 떠먹여줘야하냐 니가 떠먹어야지 이런 논리만 내세운다. 교육자 지들이 젤 구린지 몰라....





p.s. 그리고 니들 프갤새끼들은 중요한 이야기를 간간히 하는데... 설명하는 스타일 보면, 딱 위에 설명한 구린 교육받은 티가 팍팍난다.

구멍이 송송 개념이 빠져있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적인 자질자체가 의심된다. 명문대 나온 애들, 많이는 아는데, 이 새끼들도 똑같음 귀찮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