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 in range (1, 5):
print(i, "x", l, "=", i*l, "\t", end="")
print()
출력값:
1 x 1 = 1 1 x 2 = 2 1 x 3 = 3 1 x 4 = 4
2 x 1 = 2 2 x 2 = 4 2 x 3 = 6 2 x 4 = 8
3 x 1 = 3 3 x 2 = 6 3 x 3 = 9 3 x 4 = 12
4 x 1 = 4 4 x 2 = 8 4 x 3 = 12 4 x 4 = 16
여기서 4행 print() 한게 3번 행의 end 문 때문에 저거 까지는 같은 행에 연결되고 그 다음 행부터 진행되는거 맞죠??
end 문 설명이 "print(value0, value1, ... ,valueN, end=endString) 형태의 명령은 value0부터 N까지 화면상에 출력한 후, end String을 신규 행 연산 없이 동일한 행에 표시한다." 라고 되있는데, 이 설명만으로는 3행 print 문과 같은 행에 4행이 출력되는 지가 잘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혹시 python 설명글이나 해설 해주실 수 있는 분 있나요? 간결하게라도 ㅠㅠ
end가 뒤에 붙여줄걸 지정해주는거고 \t 이후에 줄바꿈을 없애버린거니까... 1단 2단 3단 4단 각각은 한줄에 나오게 해주는게맞지 - dc Cpp
그다음 print()는 줄바꿈용이겠네 - dc Cpp
네!! 그래서 print()가 줄바꿈용이란건 알겠는데, end문의 정의가 책에 저렇게 나와있어서 헷갈려서요 ㅠㅠ
print(...........end="") 다음에 붙는 print는 그냥 전에 있는 print문과 같은 줄에 붙는다고만 이해하면될까요?
end="!"같은걸로 바꿔서 실험해보면 대충 느낌올거임 - dc Cpp
가시성 있게 봤는데, 그냥 end문이 포함된 print문이 있으면, 그 다음 print문은 같은 행에 생긴다 이정도로만 이해해도 될까요??
기본적으로 print의 기본 세팅은 출력하고나서 줄바꿈을 하는거임. 출력후 가장 마지막에 개행문자가 온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 dc Cpp
이 기본세팅을 바꿔주는게 end키워드임 - dc Cpp
개행문자는 컴퓨터가 해석할때 줄을 바꿔야되는구나 하는거 - dc Cpp
아하 그니까 원래는 end에 개행문자가 있는건데, 저희가 end를 수정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그니까 \n 이게 원래 있는데, 그걸 저희가 바꾸는거겠네요! 그니까 \n처럼 행바꿈이 안되고요 맞나용??
와우!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해요!!!
예 ㅎㅎ 오늘 공부는 저도 끝내겠습니다. 님도 좋은 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