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아~ 늦잠 최고~ 출퇴근 지옥 탈출 최고~



2주차

아.. 채팅으로 의사소통이 좀 힘들긴하네 ㅋ
배달음식, 간편식도 질린당 ㅋ

일할때 쉬는 타임 없이 빡집중하다보니 피곤해지기도 함



3주차

이제 채팅 의사소통은 익숙한데..
팀원들 오랜만에 보고싶네 ㅋ..

이쯤부터 요리를 슬슬 해보기 시작



4주차 (현상황)

진짜 근무시작과 끝의 경계가 없는 이 생활이 좆같아 지기 시작

출근해야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있다면서
업무핑계로 출근하는 팀원들 조금씩 나옴



담주도 재택인데 ㅅㅂ 밥해먹기도 귀찮고 일도 피곤하고 아

걍 휴가 1주일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