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처럼 우리의 위키는 노재능러의 진실을 보여주는데

침묵의 사나이 나트륨은

갑자기 명언을 쏟아냄. 결국 지식을 창조해서 파는 자가 재능러란 말 같다. 봤냐 위키야? 백만 가지 말보다 한 마디의 명언이 더 소중하다.

그래서 다들 위키를 보고 노가다 일용직이라고 하는구나. 역시 프갤러들은 무서워


<<그리고 어느 분야를 가든 핵심 지혜는 10가지고 그걸 너가 지식으로 메꿔서 깨달으면 다른 100가지는 그 10가지로 커버가 된다구 ㅇㅅㅇ 상위 30가지 지혜가 반복되어 3만 가지 지식을 만드는 거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