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호주인이 한국인과 한국 사회에 대해 분석한 글을
봤는데 두렵더라.
그 사람의 말이
한국인들은 폐쇄적이고 비타협적이라서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기 보다
위키처럼 동굴 속에 들어앉는단다.
위키처럼 쓸모없는 지식으로 자신을 방어하고 동굴 속에 앉는단 거지.
오늘 그 생각을 하니 두려웠다. 동양인들의 사고는 편협하고 완고하다는 건가?
그래도 나트륨의 말을 들으니 한국은 아직 희망이 있는 듯
어떤 호주인이 한국인과 한국 사회에 대해 분석한 글을
봤는데 두렵더라.
그 사람의 말이
한국인들은 폐쇄적이고 비타협적이라서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기 보다
위키처럼 동굴 속에 들어앉는단다.
위키처럼 쓸모없는 지식으로 자신을 방어하고 동굴 속에 앉는단 거지.
오늘 그 생각을 하니 두려웠다. 동양인들의 사고는 편협하고 완고하다는 건가?
그래도 나트륨의 말을 들으니 한국은 아직 희망이 있는 듯
어떤 글을 읽든 이렇게 생각해 ㅇㅅㅇ
진리는 아무튼 더 복잡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