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정부주의자가 아닌데 자꾸 무정부주의자로 몰아가려는 사람들이 있었음.
법은 법일 뿐이고, 그걸 지키는 이유는 그냥 감옥가기 싫어서인데
거기에 왜 자꾸 의미부여하는지 모르겠음
그렇게 해야 법이 지켜진다면, 그건 법이 아니라 도덕인거제.
그런데 가만히보니까 죄다 반박당하기 싫어서,
인간우월주의는 끝까지 안버리려고 하더라고,
결국 자기 권리만 지키려다가 만든게 법일 가능성이 높은거제.
그런데도 계속 자기가 올바른걸 전제로 두고 증명하려고 한다?
저게 바로 전형적인 소크라테스식 논법임
지도 모르는걸 남도 모른다고 가르치려고 드는거
아나키스트
그냥 바본데...아나키스트라고 해준게 어디냐?
근거는?
니가 말하는 체계 하에 움직이는 사상이 아나키즘인데 아나키스트 몰이 당하는거 화난다 하는거 보니
아나키즘의 정의는?
나는 말할수 없는걸 말하는 인간이 있다는게 화가 났을 뿐이라고 한것 뿐인데 너 뭐잘못먹었노
노엄 촘스키, 엘런 무어, 프란츠카프카, 김좌진 등도 아나키스트임
근거는?
오타쿠들의 불량한 칭구 꺼무의키
이 새끼 최소 비트겐슈타인도 모르나보네
무정부주의 하니까 무슨 혼돈 파괴 망가 하는거 같지만 의외로 좌파 내에선 매이저까진 아녀도 마이너는 아닌 사상이고 심지어 우파 내부에서도 리버테리안 애들이 아나키즘에 자기들 족보 대기도 할 정도임.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답없는 무리들 아녀
정치에 사상이 어딨노 죄다 남들없을땐 근거도없이 자기들은 똑똑하고 남들은 저능하다고 할텐데
남들의 신념을 까부수는 신념들은 대다수가 끝으로 가보면 죄다 저능함들의 결정체임.
결국 가만히 있는 애들 건들이는 새끼들이 제일 문제인거야
진화론하고 지동설도 당대 신념을 깨부셨는데
나에게는 무신념이라는 신념이 있다.
니기 말하는 소트라테스식의 남을 가르치려는 태도. 뭣도 없는데 남을 착취하는 윗대가리들에대한 분노 그 자체로 들고 일어난 남자들이라고. 공산주의하고도 대비되는게 그렇게 큰 조직 만들면 당연히 썪는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단 사회를 바꿀 생각은 많은데 그 수단이 미흡한간 태생적 단점
왜 바꿔야하노? 그딴 사고방식 이미 버린지 오래임. 한국이 망하던 말던 망한 한국에서 나름대로 살아가면 그만. 노예의식의 첫번째 단추같은건 죄다 버린지 오래임.
법을 지키는게 곧 도덕이라고 생각하는 낮은 수준의 도덕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지
REF : 도덕성 단계 검색해보셈
이미 알고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