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퍽 나오던 시기가 가장 종분화가 풍부했던 캄브리아기 대폭발


그리고 지금은 점점 종이 줄어들고 수렴진화해가는 단계


돌고래랑 물고기랑 기원은 달라도 생김새는 똑같듯이




수렴진화와 별개로 언어간 교류로 인해 분화가 억제되고있음


사람들이 많은 언어를 배우고 한 프로젝트에 동시에 사용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언어들끼리 사람들 뇌속에서 프로젝트속에서 교류가 일어나고 서로의 장점을 배워가고있는거같음




리슾은 어디 심해공포증 짤에 나올만한 괴물같음 ㅋㅋ 화석물고기 그 자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