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군대에 있을 때도 저랬다는데


지 후임을 저런식으로 질릴때까지 가지고 놀다가 싫증나니까 버리고 다른사람 찾고


저짓을 수도 없이 반복하다가 현실에서 사람이 하나도 남아나질 않으니까


프갤 시작한거라고 함.


전에 자기도 자기가 이상한것같다면서 앞으로는 안그러겠다고 그랬는데도


계속 똑같은짓을 반복해서 하는거임.


왜냐, 남들 고통보다 자기 쾌락이 먼저거든.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면 할맛이 안나니까 어떻게서든 남을 위한거라면서 자기최면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