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그냥 어떻게 저러지 하는 생각임.


가끔 난 이 분야 하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뭔가 시스템 이쪽은 하기가 싫으신가 항상 시스템 핏하게 걸려있는 개발 하실때는 퍼포먼스가 기대했던거의 반토막이 아니라 


1/10토막 정도 나는거 같은데 관심이 없으셔서 그런가 잡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저 정도면 머리가 진짜 좋은건데 이것도 금방할거 같은데 아니라서 그것도 신기함.


아니면 내가 머리좋은걸 너무 알고리즘 적인 종류로만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상함.


저런 종류의 실무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나같은 인간이 살아남고 있는거 같긴한데..


여튼 저같은 저런 분들이 이런류 파악하기가 싫은건지 귀찮은건지 


저분 발끝에도 못미치는 솔루션 개발자도 살아남을 구석이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