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그냥 어떻게 저러지 하는 생각임.
가끔 난 이 분야 하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뭔가 시스템 이쪽은 하기가 싫으신가 항상 시스템 핏하게 걸려있는 개발 하실때는 퍼포먼스가 기대했던거의 반토막이 아니라
1/10토막 정도 나는거 같은데 관심이 없으셔서 그런가 잡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저 정도면 머리가 진짜 좋은건데 이것도 금방할거 같은데 아니라서 그것도 신기함.
아니면 내가 머리좋은걸 너무 알고리즘 적인 종류로만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상함.
저런 종류의 실무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나같은 인간이 살아남고 있는거 같긴한데..
여튼 저같은 저런 분들이 이런류 파악하기가 싫은건지 귀찮은건지
저분 발끝에도 못미치는 솔루션 개발자도 살아남을 구석이 있는거 같음
와 치유가 댄다 치유가 대는 글이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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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본문에 써놨잖아 어떻게 저러지 한다고 일반 개발 로직짤때랑 전체 구조에서 시간복잡도 따져가지고 루틴 같이 설계할때 진짜 신 같음.
이 댓글을 보니 치유 효과가 사라졋습니다....
누구든 쓸데가 있는거야. 어떤느낌인지 아는데 너무 자학하지마라 ㅋㅋ
자학은 아녀 연봉은 내가 2배넘게 받으니까 ㅠ근데 그냥 뭔가.. 저분이 놀기때문에 내가 사는 느낌이랄까
나도 저런 사람하고 일한적 있는데 평소엔 슬렁슬렁하다가 진짜 빡집중해서 할때는 잘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