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에 대해 잘 아는사람이라고 상상력이 부족할거 같은가?


절대 아니다. 오히려 한계점을 알기 때문에 상상력을 제한시켜서 현실과 이상사이 적용가능한 제품을 만들어


세상에서 제대로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남이 그린 미래가 이렇게 될것이다 라는 것만 보고


앞으로 바뀔 미래를 예측하려 드는것이야 말로 우매한것 아닌가싶다.


이렇게 사업해서 말아먹는 스타트업 시리즈 AAA급 수십개를 본 결과


몰라도 제대로 알려고 드는사람과 원래 잘 아는사람 외에는


처음에 잘되는거 같아도 나중에는 99%가 망했다.


모르는건 문제가 아니다 몰라도 제대로 알려고 하는 의지가 없이 스노비즘에 쩌든 인간 군상을 말한다.


예외는 있지만, 니돈 1억을 99%의 확률과 1% 확률에 건다면


너는 1%에 걸것인가?.


같이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까지 나락으로 보낸 기술적 스노비즘에 쩌든 인간들을 혐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