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사고의 중요한 개념
// 분해, 패턴인식, 추상화, 알고리즘
컴퓨팅사고는 복잡한 문제를 분해하여 문제안에서 나타나는 패턴을 찾고 추상화단계를 거쳐서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을 작성하는 과정이다.
작성된 알고리즘은 사람이 수행하거나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동화될 수 있다.
라는데 과제가 문제정의/문제해결방안인데
그냥 친구들끼리 모였을 때 밥 뭐먹으러 갈지 결정하는 것도 컴퓨팅사고라고 할 수 있음?
내가 쇼핑할 때 옷 뭐 살지 고민하는것도 컴퓨팅 사고임?
이거 개념이 확실히 안잡히네 ;;
원래 책은 존나 이상하게 써있음. 난 3개로 정의함 절차적 사고지향 방식(순서가 안맞는거에 모순을 느낄 수 있는 사고력), 비동기적 사고지향적 방식(순서가 반드시 일정한게 아니라 순서가 바뀌는 경우에 대해서 이해하는 사고력), 병렬적 사고지향적 방식(같은일을 복제해서 동시에 하는 사고력) 요렇게 생각하면 거의 대부분의 컴퓨터 공학 지식이 머리에 들어올겅미(이산수학부터 시작해서)
사강듣고 있는데 컴퓨팅사고 예제로 친구들과 해외여행가기 / 웹사이트 비밀번호 정하기라고 했는데 또 다른 예제를 과제로 내는 것인데 위에있는 것도 맞다고 할 수 있음 ?
예 그렇죠 이건 절차적 사고지향방식으로 어느정도 해결 가능한문제입니다. 친구들과 해외여행 가기전에 뭐부터해야되죠?어디갈지를 정해야되죠 어디갈지 정하지 않고 어떻게 해외여행을 가나요 그쵸? 그러면 어디 갈지를 정하는 기능을 해외여행 웹사이트에 넣어야겟죠 그 기능을 넣지않으면 해외에 아예 가지도 못할테니까요.그런데 이걸 어쩌나 무작정 그기능만 넣는다고 돌아가는게 아니라 사람마다 해주려면 로그인이 있어야겠죠. 로그인데이터로 그사람의 개인정보를 활용해서 결제를 하게 만들어주어야 하겠죠? 아 이게 먼저네 이런식으로 절차적 사고를 하는것이 필요하므로 위의 예도 맞다고 볼수있습니다.
알파고가되세요
그딴 말 들어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