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개
현재 23살
공고 졸업 전교 2,30등 정도 함
전기기능사
전자기기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
컴활 2급
워드 1급
태권도 3단
군필
보유 금액 5000만원
전기 쪽 회사 경력 3년 6개월
이번 달 퇴사 예정
퇴사 이유
학창 시절 하고 싶은 일이 없어
그냥 돈이나 벌자고 생각하고
바로 취업했으나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 아닌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 시작함.
그리고 찾아낸 것이 개발자.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좋아했기 때문.
맛보기로 유튜브 생활코딩 들어봄.
적성에 맞았음.
개발자로 진로 변경하면서
퇴사 결심.
진로 고민
개발자가 되기 위해
대학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23살이라는 애매한 시점이고
대학에 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짐.
그래서 찾아낸 게
국비학원 수강코스와
학점은행제 4년제 코스.
어느 게 더 나은지 고민임.
댓글 좀 달아주셈.
국비로 취업 후 학위가 필요해지면 학은제 - dc App
전산기본지식을 익힐수있는 학점은행제 ㄱ하고 4년다채우지말고 빨리 졸업(독취사로하면 할수있음) 후 학원에서 실무스킬 빠르게 배우고 졸업하면 제대로만햇다면 메이저 회사 쌉가능
ㅇㅇ 나도 4년제 1.5년 정도면 끝난다고 들었음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것도 괜찮긴 한데 이미 사직서 냈다... - dc App
대학은 진짜 쓸모 없음
그런데 고졸자들은 대부분 대학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다고 하더라구... - dc App
남 탓 근성이 발동해서 그래. 본인의 능력이 부족한 걸 대학 가지 않은 탓으로 돌리는 거지. 너는 그런 함정에 빠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