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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낯선 환경에 한쪽에서는 생물학전 논란이 뜨겁고, 다른 한쪽에선 주가폭락과 사재기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모두가 이 대혼란이 어디로 이어질 것인지 불안해하고 있다. 그러나 이 위기 역시 인류 역사의 한 과정으로 일어난 만큼 그 귀결은 각 국의 의지의 대결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민플러스는 이 대유행병의 정치경제적 파장과 결과를 4.27시대연구원과 함께 3회에 걸쳐 1차 정리를 시도한다. 많은 비판과 격려 바란다.

 

1부 :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2부 : 최대 규모 금융파산
3부 : 다가오는 새로운 세계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