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가장 큰 고민은 아마, 자길 이해 못하는 이 세상이 모두 적으로 보이는 것일테고,
만약 거기에서 헤어나온다고 해도 강박적인 생각 때문에 너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라는 거임.
그런데 아마 이성이 수도 없이 끊어지면, 자동적으로 강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구나 본능적으로 알게될거라는거
결국 너는 덜쳐맞아서 강박증에서 못헤어나오고 있다는 결론이제.
너의 가장 큰 고민은 아마, 자길 이해 못하는 이 세상이 모두 적으로 보이는 것일테고,
만약 거기에서 헤어나온다고 해도 강박적인 생각 때문에 너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라는 거임.
그런데 아마 이성이 수도 없이 끊어지면, 자동적으로 강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구나 본능적으로 알게될거라는거
결국 너는 덜쳐맞아서 강박증에서 못헤어나오고 있다는 결론이제.
나 은수저라 백수여도 세상 원망 안 하는데... 거지 않돼고 먹고 살만한 재산이 있어서 생계 걱정 미래 걱정도 없고.. 그리고 나 가게 간판이라든가 음식점 메뉴에 강박이 생기고 확인강박이라고 문 닫혔나 여러번 확인하고 불 안 꺼졌나 여러번 확인하고 그 정도임.. 세상을 미워하거나 내 신세를 비관하지 않는데. 뭐 원래 니가 올린 글들보면 나름 심오한 분석이 있는 건 인정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