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석학들이 모여서 최고로 좋은 언어 딱하나만 만들고 그거만 쓰기로 정하면 되자너
그러면 귀찮게 여러개 배울필요도 없고 사람들끼리 의사소통도 더잘될텐데
모하러 계속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지 몰겟음...
현실에서도 언어가 달라서 생기는 비용이 얼마나 큰데 왜 이런데서 배울생각을 안하는걸까
세계 석학들이 모여서 최고로 좋은 언어 딱하나만 만들고 그거만 쓰기로 정하면 되자너
그러면 귀찮게 여러개 배울필요도 없고 사람들끼리 의사소통도 더잘될텐데
모하러 계속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지 몰겟음...
현실에서도 언어가 달라서 생기는 비용이 얼마나 큰데 왜 이런데서 배울생각을 안하는걸까
언어론 배우면 알수있음. 파싱일관성.
그걸 커버하려고 나온게 공용타입같은 개념임
몬말인지 몰겟음
언어라는 게 자꾸 기존 꺼 고치고 고치다가 새로 만들어지는거임 러스트 봐라
파이썬은 크리스마스 때 심심해서 만듬
너말대로라면 식칼 종류도 하나만 있으면 되는거 아님?
길게 설명하려고 했는데 이 비유가 딱 적절하네
식칼이랑 언어랑 같은가? 언어는 소통만 되면 되잖아
식칼도 자르기만 하면 되잖아
그러네 근데 왜 여러개 쓰는거지
목적에 맞는 언어를 쓰는거
후방호환성 지켜야 하잖아
첫단추 잘못 꿰면 ㅈ 되는 겨
프붕친구들에게 중요한건 언어의 기능같은 내용보다 생긴 모양일텐데 새롭다는 언어들 이제 생긴거 거의 비슷함 function foo(bar: int) -> int에서 키워드 살짝 다른 정도
ㅋㅋㅋ 언어에 좋고 나쁨도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