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부 시절에 학과 교수가 추천해주는 중소기업이 있었는데.. 면접 때 면접 인솔이라고 교수랑 같이 감ㅋㅋ
물어보고 싶은거 있어도 못물어보고 어영부영 입사하게 되서 일함..
난 1년 채우고 런했는데 1년도 못채우는 사람들 많더라..
나 학부 시절에 학과 교수가 추천해주는 중소기업이 있었는데.. 면접 때 면접 인솔이라고 교수랑 같이 감ㅋㅋ
물어보고 싶은거 있어도 못물어보고 어영부영 입사하게 되서 일함..
난 1년 채우고 런했는데 1년도 못채우는 사람들 많더라..
그나마 그렇게 산업계랑 발 담그고 이사로라도 들어가서 취업 알선하고 있는 교수는 좀 낫지, 그럴 능력도 없는 교수들 많음... 물론 그렇다고 교수추천 회사를 추천하진 않음... 문제가... 교수랑 친하면 싫어도 교수 얼굴봐서 그냥 붙어있아야하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서. 친분으로 갈때는 좋은곳 아니면 안가느니만 못함...
ㄹㅇ 내가 딱 그런 경우였음. 회사 가서도 나름 큰 회사라 학부생들 데리고 견학도 오고 학과에 강연같은거 해달라고 막 연락옴.. 거절할 수 도 없고 회사에 계속 있으니 연락은 되고 ㅅㅂ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