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부 시절에 학과 교수가 추천해주는 중소기업이 있었는데.. 면접 때 면접 인솔이라고 교수랑 같이 감ㅋㅋ



물어보고 싶은거 있어도 못물어보고 어영부영 입사하게 되서 일함..



난 1년 채우고 런했는데 1년도 못채우는 사람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