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는 아빠한테 쳐맞으면서 수학문제 풀고 초딩기말때 90점 맞으면 욕쳐먹고


근데 언제부턴가 내 성적 5,6등급찍고있을때도 나는 좋은대학에 갈꺼야~!! 이런 상상딸 존나치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군대갔다오고 ㅈ문대 컴퓨터공학과 23살


지금 내 처지가 너무 초라한데 최대한 공부잘해서 좋은결과내놓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