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인데 한 남자가 텅빈 1층 가게 같은 곳에서 종이 박스에다가 새끼 고양이들을 우유 먹이고 있는데

그 새끼 고양이 어미같은 고양이가 밖에서 보통 가게 유리문이자나 새끼 고양이들하고 새끼 고양이 보살피는 남자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는 거야.. 근데 알고 보니깐 그 어미 고양이가 고양이 새끼들을 거기 가게에서 낳고 자기 대신 사람이

거두워주었으면 하는 생각이었는지 그 가게에서 나갔음.. 근데 계속 가게 유리문 앞에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자기 새끼들을

바라보는 거야


그래서 그 남자 사람이 어미 고양이를 새끼 고양이들이 들어있는 종이박스에 넣어주는 거야

그 어미 고양이는 새끼 고양이들 혀로 핥으면서 가족상봉의 현장이었어


근데 그거 보니깐 내가 뭔가를 참회하는 듯히 서럽게 울게 돼더라.........